아래 사진은 '늑대소녀'라고 불리는 태국 방콕의 소녀, Brave Nat 입니다.
병명은 Ambras syndrome 또는 Congenital Hypertrichosis. 피부와 온몸에 매우 많은 털이 자라나는 병입니다. 털은 깎으면 더 많이 자라게 되죠. 털을 깎으면 피부가 붙어서 안된다고도 하구요.. 유전병의 일종입니다.
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40건 밖에 보고 된 바 있는 희귀병이고 1648년, 오스트리아에서 처음 보고 되었습니다.

다행히 소녀는 밝은 모습이고, 다른 건강상의 문제는 없어 보이네요.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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